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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위드원, 지하 배관 파손예방 앞장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지하 매설배관 안전관리시스템 개발 전문업체인 (주)코위드원(주)(대표 윤상조)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 열린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페어’에서 ICT를 이용한 지하 매설관의 파손예방 및 파손과 누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제품명:UnderCity Solution)에 대해 1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산학연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전시회에 초청된 80개 기업 중 전문가 심사와 현장투표로 선정한 것이다. 코위드원은 약 6년 전부터 스마트 예방시트 및 보호커버, 누수감지센서 등의 하드웨어를 개발했으며 지금도 완벽한 구현을 위해 조금씩 개량을 하고 있다. 코위드원이 개발한 언더시티 솔루션을 적용할 경우 지하 배관의 파손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상수관 누수는 물론 하수관 파손으로 인한 싱크홀 징후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가스관, 통신관, 전력관에도 적용할 경우 정확한 배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배관 파손을 예방할 수 있다. 코위드원의 언더시티 솔루션은 배관을 모니터링 하는 스마트 파이프 시스템과 싱크홀을 예방하는 싱크트리 시스템(SinkTree System)이 있다. 스마트 예방시트는 가스배관 등 각종 지하 배관의 상단 30∼50cm에 설치되어 중장비에 의한 배관 파손을 예방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마트 시트는 배관 상단에 부착하여 배관 파손을 감지하며 보호커버 및 누수감지센서는 배관과 배관 연결부분의 누수를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려 누수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새로 개발 중인 모니터링장비는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어 초기공사 때부터 완벽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코위드원의 윤상조 대표는 “언더시티 솔루션을 도시가스배관에 적용할 경우 중장비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 및 가스관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미신고 굴착에 의한 가스관 파손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굴착에 의한 가스관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 회사는 자사의 제품을 수자원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송산그린시티에 적용하여 공사 중에 있다. 코위드원은 2012년부터 약 5년간 국토부가 발주한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에서 1차 기술을 개발하였고, 지난해 8월부터 환경부 에코스마트상수도시스템개발사업단에 참여해 임베디드시스템을 이용한 모니터링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향후에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배관 관리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1년 5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배관재의 누수와 파손감지 및 관로 위치확인이 용이한 감지관 등 특허등록 10건과 디자인 등록 2건, 실용신안등록 1건 등 활발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코위드원 "ICT 이용해 수도관 실시간 감지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4월 2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물(순환)산업’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삼화 국회의원,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 이정섭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로 세미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1부 사례 소개에서는 홍익대 교수이자 상하수도시민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를 맡은 김응호 교수를 좌장으로, 이우원 환경부 물산업클러스터 추진사업단 팀장 및 7개 업체의 발표가 이어졌다. 기술사례 소개에서 (주)코위드원은 ‘ICT를 이용한 상·하수도관 파손예방 및 파손/누수 실시간 감지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코위드원(주) 윤상조 대표는 “더 이상 상수도관의 누수와 하수관에서 발생하는 싱크홀 발생은 없어야 한다”라며 “코위드원은 지하에 매설된 모든 종류의 상, 하수도관의 누수 또는 파손되는 것을 실시간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람을 주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소개했다. 상, 하수도관과 약 30cm 이격시켜 설치하는 스마트예방시트가 타 공사로 파손될 경우 실시간 관리자 뿐 아니라 해당 중장비기사에게 알려 관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이 기술을 사용할 경우 원인제공자에게 복구비용을 받을 수 있어 유지관리비용이 거의 발생되지 않으며, 관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켜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최근 환경부는 유수율 70%미만, 누수율 20이상인 지방 시, 군의 노후 상수도를 개선하기 위한 지방상수도현대화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사업을 추진하면서 누수감지기술 도입과 ICT를 이용한 관망관리시스템 도입하여 실시간 관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코위드원이 개발한 시스템은 상, 하수도관 뿐 아니라, 가스관, 통신관, 전력선 등 모든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및 정확한 위치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로 시민안전과 국가예산을 절감하는 기술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위드원, '상하수도관 감시 시스템' 최고 기술력 '공인'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2011년 설립 이래 상·하수도관 감시 시스템에서 기술을 선도해 온 코위드원(대표 윤상조)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코위드원은 11월16일(수)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열린 '201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한 것. 이번 코위드원의 수상은 국민안전처가 '재난 및 안전사고를 저감하는 안전기술·제품'에 대해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상하수도관의 파손을 예방하고 파손과 누수의 실시간 감시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시스템은 토목현장에 ICT를 접목해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관이 타 공사 중 발생하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누수발생 시 실시간 관리자에게 알려줘 지반침하 및 도시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그동안 상·하수도관 등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아 왔으며, 지난 2015년 1월 방재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올 6월 방재의 날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상조 코위드원 대표는 “본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관 자체가 손상되는 것을 사전아 막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지하시설물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킬 수 있어 교체공사주기를 늘려줄 뿐만 아니라 유지관리비를 줄여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하수도관에만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지하에 매설된 국가 기간망에 고루 적용가능하다”고 전제하고 “예를 들어 통신선로, 전력선로, 가스관, 송유관 및 화학물질 이송관 등 모든 시설물 안전관리에 적용할 수 있어 국민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민안전처·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300개 기관·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있다. 18일(금)까지 계속되며 안전산업 전시·컨퍼런스·수출상담회·채용박람회·안전체험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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