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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위드원, '상하수도관 감시 시스템' 최고 기술력 '공인'

2018-12-13 15:59:01 | COWITHONE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2011년 설립 이래 상·하수도관 감시 시스템에서 기술을 선도해 온 코위드원(대표 윤상조)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코위드원은 11월16일(수)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열린 '201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한 것. 이번 코위드원의 수상은 국민안전처가 '재난 및 안전사고를 저감하는 안전기술·제품'에 대해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상하수도관의 파손을 예방하고 파손과 누수의 실시간 감시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시스템은 토목현장에 ICT를 접목해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관이 타 공사 중 발생하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누수발생 시 실시간 관리자에게 알려줘 지반침하 및 도시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그동안 상·하수도관 등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아 왔으며, 지난 2015년 1월 방재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올 6월 방재의 날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상조 코위드원 대표는 “본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관 자체가 손상되는 것을 사전아 막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지하시설물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킬 수 있어 교체공사주기를 늘려줄 뿐만 아니라 유지관리비를 줄여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하수도관에만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지하에 매설된 국가 기간망에 고루 적용가능하다”고 전제하고 “예를 들어 통신선로, 전력선로, 가스관, 송유관 및 화학물질 이송관 등 모든 시설물 안전관리에 적용할 수 있어 국민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민안전처·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300개 기관·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있다. 18일(금)까지 계속되며 안전산업 전시·컨퍼런스·수출상담회·채용박람회·안전체험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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