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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위드원 "ICT 이용해 수도관 실시간 감지

2018-12-13 15:59:45 | COWITHONE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4월 2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물(순환)산업’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삼화 국회의원,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 이정섭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로 세미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1부 사례 소개에서는 홍익대 교수이자 상하수도시민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를 맡은 김응호 교수를 좌장으로, 이우원 환경부 물산업클러스터 추진사업단 팀장 및 7개 업체의 발표가 이어졌다. 기술사례 소개에서 (주)코위드원은 ‘ICT를 이용한 상·하수도관 파손예방 및 파손/누수 실시간 감지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코위드원(주) 윤상조 대표는 “더 이상 상수도관의 누수와 하수관에서 발생하는 싱크홀 발생은 없어야 한다”라며 “코위드원은 지하에 매설된 모든 종류의 상, 하수도관의 누수 또는 파손되는 것을 실시간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람을 주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소개했다. 상, 하수도관과 약 30cm 이격시켜 설치하는 스마트예방시트가 타 공사로 파손될 경우 실시간 관리자 뿐 아니라 해당 중장비기사에게 알려 관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이 기술을 사용할 경우 원인제공자에게 복구비용을 받을 수 있어 유지관리비용이 거의 발생되지 않으며, 관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켜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최근 환경부는 유수율 70%미만, 누수율 20이상인 지방 시, 군의 노후 상수도를 개선하기 위한 지방상수도현대화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사업을 추진하면서 누수감지기술 도입과 ICT를 이용한 관망관리시스템 도입하여 실시간 관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코위드원이 개발한 시스템은 상, 하수도관 뿐 아니라, 가스관, 통신관, 전력선 등 모든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및 정확한 위치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로 시민안전과 국가예산을 절감하는 기술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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