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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시스템

지하시설물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고 정확한 누수위치를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보이지 않는 지하 매설물들을 관리하여 단수, 단전 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파이프 파손예방

연결부의 누수감지

유지보수비용 최소화

스마트 파이프라인 모니터링시스템

당사가 개발한 시스템은 굴착공사 중 발생하는 지하시설물파손을 예방할 수 있으며, 관리자에게 이벤트 발생 지점을 실시간 정확하게 알릴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방법은 지상에 일정간격으로 설치된 원격감시장치에서 파이프 상단에 부착된 스마트시트 또는 파이프와 약 50CM 이상 떨어뜨려 설치된 스마트예방시트에 내장된 감지선에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 마지막에 설치된 원격감시장치에서 서버로 신호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원격감시장치간 신호가 안전하게 전달되면 본 시스템에 이상이 없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또한 시스템이 모니터링 하는 시설물 자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성제품

스마트시트

파이프라인 상단에 설치하며 감시장치에서 보낸 신호를 센서에 전달합니다.

스마트예방시트

스마트시트와 달리 파이프라인 상단 50cm에 설치되어 중장비에 의한 배관 파손을 예방합니다.

보호커버&감지센서

배관과 배관 연결부분의 누수를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려 누수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원격감시장치

실시간으로 발생되는 누수 및 파손 정보를 관리자에게 전송해줍니다.

UnderCity 솔루션

PSPS(Perfect Smart Pipeline System)

굴착공사 중 시설물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도록 중장비기사에게 시설물이 파손되기 전에 알리고, 연결부 누수위치를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제공하도록 개발된 시스템입니다.

구성 : 스마트예방시트, 스마트시트, 누수감지센서, 보호커버(또는 센서보호장치), 원격감시장치, 서버

LSS(Leakage Sensing System)

관 이음부 누수를 실시간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알려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구성된 시스템입니다.

구성 : 스마트시트, 누수감지센서, 보호커버(또는 센서보호장치), 원격감시장치, 서버

BPS(Breakage Protection System)

굴착공사 중 관이 파손되기 전에 예방시트에 내장된 감지선이 먼저 파손되도록 하고, 동시에 실시간 중장비기사에게 알려 시설물 파손을 예방하는 시스템입니다.

가스관, 통신관, 전선관 및 대형하수관 등 이음부 누수관리가 불필요한 시설물에 적합한 시스템입니다.

구성 : 스마트예방시트, 원격감시장치, 서버

STS(SinkTree System)

굴착공사 중 하수관이 파손되는 것을 막고, 관 이음부에서 소규모 지반침하가 발생할 때 실시간 관리자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알려 사고발생을 예방하는 시스템입니다.

구성 : 스마트예방시트, 싱크볼, 원격감시장치, 서버

구성제품

· 싱크볼(동공감지센서)
· 원격감시장치
· 동공감지 프로그램

감지선 보호

· 케이블 그랜드를 사용
· 수밀성 확보 및 보호

적용 환경

· 파이프 크기 상관없이 적용

파손 예방

· 파손되지 않는 재질로 설계

Q & A

Q

언더시티솔루션(UNDERCITY SOLUTION)이란 무엇인가요?


A

지하에는 우리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상하수도관, 가스관, 통신관, 전력선관, 지역난방관, 송유관, 농업용수관 등 많은 시설물들이 매설되어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아 관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들 시설물이 타 공사로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고 누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Smart Pipeline Monitoring System과 SinkTree System으로 구분됩니다.


Q

스마트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은 무엇인가요?


A

지하에 매설된 대부분의 관망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시설물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는 BPS시스템, 이음부 누수를 실시간 감지하는 LSS시스템, 이음부 누수와 파손을 예방할 수 있는 PSPS시스템으로 구분됩니다.


Q

시설물이 파손되는 것을 어떻게 막는 건가요?


A

지하시설물 파손원인의 대부분은 타공사를 위해 굴착공사중 시설물이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망 상단에 감지선이 삽입된 스마트예방시트를 설치하여 지상에 있는 원격감시장치를 통해 실시간 감시합니다. 감지선이 파손되면 해당 중장비기사에게 알람을 줘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Q

이음부 누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본 관에 문제가 없다면 언젠가는 이음부에서 누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당사 시스템은 이음부마다 누수감지센서가 부착된 보호커버나 센서보호장치를 설치합니다. 누수압력으로 센서가 작동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실시간 누수를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Q

본관에서 발생하는 누수는 확인하지 못하지 않나요?


A

맞습니다. 본관에서 발생하는 누수를 감지하지 못합니다. 본 관 누수발생 원인은 본관 손상부 방치에 따른 부식으로 발생됩니다. 이런 문제는 관 상단에 스마트예방시트 설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당사가 수자원공사 송산 현장에서 본 시스템을 통하여 파손부위를 실시간 찾아 복구한 바 있습니다.


Q

시스템 구축방법이 PSPS시스템, LLS시스템, BPS시스템, STS시스템 등 여러시스템으로 나눈 이유는 무언가요?


A

시스템을 여러 종류로 나눈 이유는 시설물의 중요도, 파손우려 정도, 예산 등에 맞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참고로 상수도관은 누수손실과 관 파손을 예방할 수 있는 PSPS시스템을 권하며, 600mm 하수관도 파손 및 부등침하 우려가 높기 때문에 PSPS시스템을 권하나 700mm 이상의 하수관은 장기간 사용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이음부에 대한 문제점이 적기 때문에 BPS시스템 또는 STS시스템을 권합니다. 그리고 우수관은 일부 누수가 발생하더라도 토양오염 문제가 없기 때문에 BPS시스템을 권장합니다.


Q

시스템 구축비용이 많이 들지 않나요?


A

시스템 구축비용은 PSPS시스템, LSS시스템, BPS시스템, STS시스템 등 시스템 구축방법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상하수도 표준공사비를 기준할 때 약 3~8%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관은 비율이 높고 대형관이 비율이 낮습니다. 다만, 본 시스템을 구축하면 자기마커설치가 불필요하며 별도로 GIS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제 비용상승은 크지 않습니다.


Q

비압력관인 하수관 이음부 부등침하나 침입수도 감지할 수 있나요?


A

현재 하수관 이음부 파손을 확인하기 위해 CCTV를 하수관망에 투입하여 조사하나 비용이 많이 들고 실시간 확인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한 센서가 부착된 센서보호장치를 이음부마다 설치하면 부등침하를 실시간 감지할 수 있고 침입수를 막거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센서 오작동이 염려되는데요?


A

많은 분들이 질문합니다. 당사가 개발한 센서는 전자제품이 아니고 내부에서 압력이 가해질 때 물리적으로 쇼트 또는 단선되도록 구성된 센서입니다. 센서를 감싸는 보호커버 및 센서보호장치의 수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외부 물 유입에 따른 오작동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Q

스마트예방시트, 스마트시트, 누수감지센서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A

지하에 매설된 감지선 수명은 외부의 압력과 물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당사가 사용하는 감지선은 주석으로 코팅된 전선을 가장 내수성과 내후성이 뛰어난 테프론으로 코팅하여 부틸고무가 부착된 유리섬유시트에 삽입하여 제조하여 내수성과 외압에 강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수감지센서는 보호커버 또는 센서보호장치로 밀폐되어 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누수감지센서가 작동되거나 절단된 감지선을 고치지 않으면 뒤 부분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수 없지 않나요?


A

과거에 사용했던 방식은 상기와 같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최근 당사가 새로 개발한 시스템은 원격감시장치를 약 800m 간격으로 순서대로 설치하여 하나의 망을 구성하여 모니터링합니다. 만약 상기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면 파손구간을 제외하고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Q

원격감시장치의 전원은 어떤 것을 사용하나요?


A

원격감시장치는 일반전력 및 태양광을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 장치는 저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태양광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Q

태양광을 사용할 경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에 방문해야 하지 않나요?


A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웹상에서 배터리 충전량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장마 또는 눈이 쌓여 보름간 충전이 되지 않더라도 작동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Q

여러 종류의 관이 혼합되어 사용되더라도 하나의 망으로 구성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나요?


A

여러 종류의 제품 및 관 경이 사용되더라도 하나의 망으로 구성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당사 시스템의 장점입니다.


Q

하수관이나 우수관은 주로 비금속관을 사용하고 지하 5m 이하에 매설되는 경우가 많은데 관로탐사가 가능한가요?


A

당사 스마트시트 또는 스마트예방시트에 내장된 감지선을 통해 지하 10m까지 관로위치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자기마커나 로케이팅 케이블을 별도로 부설할 필요가 없습니다.


Q

시스템을 구축하면 지하시설물 수명을 얼마나 연장할 수 있나요?


A

상수도관 파손원인에 대한 미국 통계를 보면 타공사33%, , 외부부식32%, 내부부식 1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환경부자료를 보면 타공사 10.6%, 시설노후 87.3%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약 30년이 경과하면 노후관으로 분류되어 교체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사 시스템을 적용하면 타공사에 의한 문제점과 이음부 누수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 2배 이상의 수명연장을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Q

중압이상의 도시가스관은 보호철판을 깔고 안전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순회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이 불필요하지 않나요?


A

물론 도시가스 안전관리는 우리나라가 최고입니다. 그러나 보호철판으로 굴삭기에 의한 관 파손을 예방할 수 있으나 천공기에 의한 관 파손을 예방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금년부터 시행되는 지하안전법에 따르면 5년 마다 GPR(지표투과레이더)장비로 지반침하여부를 확인하여야 하기 때문에 과다한 비용이 발생됩니다. 당사 시스템을 사용하면 실시간 관망을 관리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GPR장비 사용에 따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안전관리자가 24시간 순회할 수 없는 것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Q

전력선관에는 플라스틱보호판을 설치하는데 이 시스템은 불필요한지 않나요?


A

현재 우리나라 지하시설물을 설치할 경우 대부분 시설물 상단에 경고테이프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가스관의 경우 파손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철판을 깔고, 고압전선관의 경우 플라스틱보호판을 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굴착공사중에 도시가스 보호철판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고테이프나 플라스틱보호판이 없어지는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당사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지하안전법에 따른 GPR장비 사용에 따른 비용부담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Q

농업용수관에 적용해도 되나요?


A

농업용수관은 일년에 약 6개월 정도 사용하고 누수 되더라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오해하여 시스템도입이 불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실제로는 농업용수에 대한 시스템 도입이 더 필요합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뭄피해를 볼 때 필요한 지점까지 물을 수송하는 것이 중요하고 관로가 대부분 농지 등을 통과하기 때문에 관로 위치와 누수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당사 시스템을 도입하면 정확한 GIS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관망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지역난방에 사용하는 단열 이중관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A

이중단열관 외관은 PE관이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약해 파손될 경우 단열재인 우레탄에 물이 유입되어 난방 효율을 떨어뜨리며, 복구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당사 BPS시스템을 도입하면 이들 문제릉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자가마커 설치비용과 GIS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Q

송유관 이음부에서 누유되면 토양오염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대책도 있나요?


A

당사 시스템을 사용하면 송유관 이음부에서 발생하는 누유가 토양을오염시키기 전에 관리자에게 알람을 줄 수 있습니다.


Q

시스템 유지관리비용이 많이 들지 않나요?


A

시스템을 유지관리하기 위한 비용은 배터리 교체비 및 통신비를 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5년으로 볼 때 M당 약 25원, 통신비는 마지막 원격감시장치에서만 발생하기 때문에 약 4KM 모니터링 할 경우 M당 약 30원에 불과하여 기타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M당 약 100원 미만 발생됩니다.


Q

감지선 보수가 어렵지 않나요?


A

원격감시장치에서 보내는 것은 미세한 신호이기 때문에 감전위험이 없으며, 손상된 감지선을 가위로 잘라낸 뒤 탈피하지 않고 연결잭으로 연결한 후 외부의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보호패드를 붙이고 10CM 폭의 부틸이 부착된 유리섬유시트로 부착하면 됩니다.


Q

관리자와 중장비 기사는 어떤 경로로 알람을 받나요?


A

당사는 이음부 누수를 감지하기 위해 이음부에 대한 모든 정보(원격감시장치로부터 감지선 길이, 좌표값, 시설물에 대한 속성정보 등)를 수집하여 DB를 구축합니다. 이때 관리자들의 핸드폰을 서버에 입력하여 두게 됩니다. 만약 감지선이 절단되거나 누수감지센서가 작동되면 사전에 구축된 DB와 비교하여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여 실시간 관리자에게 알람을 줄 수 있습니다. 중장비기사에게 알람을 주는 방법은 공사 전에 시설물관리자에게 연락하여 전화번호를 서버에 입력하든지, 당사가 개발한 앱을 내려 받은 상태로 공사를 하다가 감지선을 절단하게 되면 실시간 중장비기사에게 알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Q

지하안전법에 의하면 5년 마다 GPR(지표투과레이더)장비로 지반침하여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는데 귀사 스마트예방시트를 통해 지반침하여부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GPR장비로 지반침하를 확인할 수 있는 범위는 약 지하 2M 정도입니다. 당사 스마트예방시트에 내장된 감지선을 이용할 경우 지하 10m 까지 감지가 가능합니다. 당사 시스템은 시공시 스마트예방시트에 대한 매설심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1년 후 동일 지역의 스마트예방시트의 매설심도와 비교함으로서 지반침하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스마트시티법에 의하면 30만제곱미터 이상의 택지개발 등을 할 경우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도록 되어 있는데 귀사 시스템이 여기에 해당되나요?


A

2018년부터 시행되는 스마트시티법은 30만제곱미터 이상의 택지 등을 개발할 경우 건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여 시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사 시스템은 IoT, ICT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지하매설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파손을 예방하고 누수, 누유 등을 실시간 확인하여 복구하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시티법에서 규정한 가장 적합한 시스템입니다.

지하매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원하신다면 연락주세요.
(주) 코위드원의 시스템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관로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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